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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공대, 마이크로소프트 최강림 제조·모빌리티 총괄 초청 AI 산업혁신 특강 개최

  • 조회수 167
  • 작성자 기획처
  • 작성일 26.10.15

연암공대, 마이크로소프트 최강림 제조·모빌리티 총괄 초청 AI 산업혁신 특강 개최

- ‘AI가 바꾸는 세상, 내가 만드는 다음’ 주제로 미래 기술인재의 준비 방향 제시

- 글로벌 기업의 AI 혁신 사례 공유… 전공역량과 AI 활용능력의 중요성 강조

 

연암공과대학교(총장 안승권)는 14일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최강림 제조·모빌리티 총괄을 초청해 ‘AI가 바꾸는 세상, 내가 만드는 다음’을 주제로 산업체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최강림 총괄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제조·모빌리티 사업을 총괄하고 있으며, LG CNS 미국법인 사업개발 디렉터, KT AI·모빌리티 사업단장(상무), KT텔레캅 기업부문장(전무) 등을 역임했다.

 

이번 특강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산업현장과 일하는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살펴보고, 학생들이 미래 기술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갖춰야 할 역량과 준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강림 총괄은 ▲AI가 만들어가는 세상의 변화 ▲빅테크 기업의 고민과 고객가치, 마이크로소프트의 AI 혁신 ▲AI 시대에 학생들이 준비해야 할 역량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제조·모빌리티 산업에서의 AI 활용 사례를 소개하며, AI가 단순한 업무 자동화를 넘어 제품 개발과 생산, 데이터 분석 등 산업현장 전반의 혁신을 이끄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음을 설명했다.

 

또한 AI 시대에는 전공 분야의 전문성과 함께 AI를 활용해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학생들에게는 작은 프로젝트라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완성하는 경험을 통해 문제해결 역량과 실질적인 경쟁력을 갖출 것을 당부했다.

 

연암공대는 최근 전 팔란티어 한국지사장을 비롯한 국내외 AI 산업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이 최신 기술 동향과 산업현장의 경험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한편, 연암공대는 2021년부터 전 재학생을 대상으로 AI 필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AI 교양교육과 전공 분야에 AI를 접목한 융합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AI 활용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팩토리와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인 Industry Partnership Track(IPT)을 운영하는 등 산업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기술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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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https://dhnews.co.kr/news/view/1065579789621186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22689

[경남도민일보] https://www.ido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17030